
발달평가
진료 안내
아이의 월령과 발달 상태에 맞춰 베일리·감각통합·언어평가 등을 선택합니다. 검사 결과는 보호자와 함께 확인하고 치료 또는 가정 활동 방향을 상담합니다.
상담이 필요한 경우
- 심화평가를 권고받은 경우검진 결과와 아이의 현재 발달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정밀평가를 선택합니다.
- 또래와 발달 차이가 걱정되는 경우언어·운동 등 일상에서 관찰한 발달 모습을 상담하고, 월령에 맞는 평가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.
- 이른둥이의 발달 확인출생 시기와 예정일을 확인하고 교정연령을 고려해 발달 상태를 평가합니다.
평가에서 확인하는 내용
평가 과정
1. 문진·진료
방문 이유와 출생·건강 이력을 확인하고 진료 후 필요한 평가를 정합니다.
2. 맞춤 평가 시행
월령과 현재 어려움에 맞춰 베일리·덴버·언어·감각통합 검사 중 필요한 도구를 선택합니다.
3. 결과 상담·치료 계획
결과를 함께 확인하고 치료나 가정 활동, 경과 관찰 중 필요한 방향을 상담합니다.
주의사항
- 급여 적용 조건을 확인하세요발달지연이 의심되는 경우 월령과 이전 검사 횟수 등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. 예약 시 적용 조건을 확인해주세요.
- 타 기관 검사 결과지 지참타 기관 결과지·기록·영상(CD)을 지참하면 중복 검사를 방지할 수 있어요
발달평가에 쓰이는 검사도구
베일리 발달평가 (Bayley-III)
발달지연이 의심되는 경우 월령과 이전 검사 횟수 등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. 예약 시 적용 조건을 확인해주세요.
1:1 맞춤형 감각통합 발달검사
모든 검사를 기계적으로 시행하지 않고, 임상 관찰과 사전 스크리닝으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도구만 선별합니다. 감각 프로파일(Sensory Profile), 덴버 발달선별검사(DDST), 브루닌스-오세레츠키 운동능력검사(BOT-2), 시각-운동 통합검사(VMI) 등을 선별 적용합니다.
종합 언어평가
아이의 생활 연령과 언어 수준에 맞는 도구를 선택해 분석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베일리 영유아 발달검사는 생후 16일부터 42개월(만 3세 6개월)까지, 덴버발달검사(DDST)는 0~60개월 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. 월령에 맞는 검사를 진료에서 매칭해 드리니 어린 아기도 걱정 없이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.
